오늘 울 딸래미 어린이집에서 등산을 갔어요.
둘째가 태어나는 바람에 엄마는 집에 있고 아빠가 갔지요.
그런데 등산 후 오락시간에 미술그리는 부분이 있었나 봐요.
부모 맘은 다 그런것 같습니다.
집에서는 똑소리나게 잘해서 나가서도 잘하리라 생각하고 딸래미보다
어떤 아이가 그림을 아주 잘 그렸나봐요
집에와서 아빠가 미술학원이나 집에서 방문하는 그런곳 있으면 보내자고 그러더군요.
상상력이 떨어지는것 같다고 하며 그렇게 아빠가 예길하니 집에서 제가 많이 활용을 안해주었던것 같기도 해요.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