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교육비를 내러 유치원 교무실을 오랜만에 갈려고 하니..그냥 음료수 한 박스 사갔지요 글쎄 사들고 다니는 거 안하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왠지 그러고 싶어서 사갔는데 무참하게도 다시 가져가시라고 하네요 그냥 가져오기가 얼마나 부끄러운지... 에구구...다시는 그러지 말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