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삼십대초반 주부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대신통운트랜스>라는 이삿짐 업체를 아니 사기업체를 고발합니다. 아직도 이런 사기를 벌이다니 주부를 아무것도 힘없는 사람으로 보다니..... 얘기를 하자면 이렇습니다. 30일날 제가 대신트랜스를 저의 친정과 동생네에 소개주었습니다. 두집이 한집으로 합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이삿짐센타는 한집 이사를 할 인원만을 데리고와 두집을 번가라가며 이삿짐포장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분명히 각각계약을 했는데 말입니다. 그것만이 아니고 사다리 비용도 우리쪽 부담이나 인심 쓰는척하면서 추가부담 없이 각각 오만원으로 합의를 했는데 글쌔 이사하는 날 보니까 추가비용도 우리보고 부담하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까. 기가막힙니다. 그러니 한집 인원으로 두집을 하려니 시간을 밤늦게까지 가는것은 물론 일하는 사람도 한사람 빼곤 모두 초보자라 할줄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리곤 배고파 일 못한다고 점심을 요구하지를 않나... 정말이지 아직까지 이런곳이 있다니. 이것은 소비자를 뭘로보고 이러는지 그것만이 아니라 견적을 내려고 온 소장(김 인 중)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멋대로 해놓고 꽁무니를 빼고 나타나지도 않는 것입니다. 직원들 보고 다 해결하라고 해놓고 말입니다. 김인중이라는 사람과 계약을 해 그사람이 와서 이렇게 이사를 한 이유를 듣고 이사비용을 준다고 했더니 글쌔 다시 짐을 내린다고 협박을 하지 뭡니까.
이건 한 업체가 운영하는 이삿짐센타가 아니라 칼만 안든 강도들입니다. 그래서 저희 부모님과 동생네는 포장이사가 아니 일반이사를 한것만큼 일을하고 돈은 돈대로 두배로 주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정말이지 말이 아닙니다. 이런 독재적인 이삿짐 업체를 어떻게 해야 다른 또 다른 피해자가 안 생길 까요.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 미치겠습니다.
너무 할말이 많아 얘기가 길어졌습니다.
끝까지 읽어준 분들께 감사드리고 이 대신통운트랜스에 절대로 이사를 맞기지 마세요!!!!!!!!!!!!!!! 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