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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BY 연습 2002-06-03


어느 연습하는 연습이 있었습니다.



서로는 서로를 아주 많이 연습했습니다.



연습는 연습에게 잘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연습는 연습에게 연습상처를 줄 때마다

자기 방벽에 못을 하나씩 박기로 했습니다.



그리구 연습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연습의 방벽에는 수 많은 못이 박혀 있었습니다.



연습는 그거를 보구

연습에게 많은 연습상처를 줬구나하구 반성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연습에게 연습기쁨을 줄 때마다

벽에 있는 못을 하나씩 빼기루 했습니다.



그리구 그 못을 다 빼는 날

연습에게 연습(청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연습는 정말로 연습를 위해서 성심 성의껏

연습를 연습기쁘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구 시간이 지나서 벽에 있는 못을 다 뺐습니다.



연습는 아~ 이젠 연습청혼을 해야지하구 연습청혼을 했습니다.



그러나 연습는 연습의 연습청혼에 거절했습니다.



연습는 연습에 잠겼습니다.



"왜? 나를 떠났지??? 그렇게 잘 해줬는데??"



연습는 연습에 잠겨 못이 박혔던 벽을 바라보았습니다.



연습는 벽을 보며 연습을 흘렸습니다.



연습는 그 이유를 알고 연습놀랐습니다.



못은 다 뺏지만 그 벽에는 못이 박혔던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연습의 가슴 깊속한 곳엔 자신도 모르는



연습상처가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서로에게 연습상처보다는



연습사랑을 주는 연습연인이 되길 바래요~^^*
글쓴이 :초이스 2002-03-30 19: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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