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친정아버지께서 밤낮으로 기침을 하시고 가래도 그렁그렁하시는데, 한 일주일 됐습니다. 원래 기관지쪽이 약하긴 하셨는데, 이렇게 오래 가든 않했거든요. 병원에서도 연세가 많은탓인지 (80세) 별로 신경안쓰는 눈치인데, 아버지는 괴로워 하십니다. 식사는 하시는데, 밤낮으로 기침을 하다보니. 기력이 많이 떨어지고 있어서 안타깝네요. 좋은 글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