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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몸조리를 못 해서인지


BY jyh5539 2002-06-05

그거 평생 갈껄요그래서 옛말에 삼 칠일은 친정 식구들 외에는 손님받지도말고 꼼짝말고 몸조리하라고하죠 왜냐하면 애기한테 잡귀가 붙으면 고생한다고하고 산모에게 안정을 취하게 한다고하더군요 님은 더군다나 찬물로 샤워까지했으니 뻐마디마디가 쑤시죠 안타까워요 애기날적에 이모저모 알아보시지 그랬어요 곁에 있는 남편에게 도움을 청해보시던가 아니면 둘째가질적에 확실하게 몸조리를 하시면 조금은 덜 아프다고하던데....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되시고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