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지? 지쳐버리지?
그래도 참아야 한다지?
참기 힘들지?
울고 싶어도 울지못하지?
왜 바보같이 살고 있니
왜 예전의 니 모습은 없어져벼렸니?
바보야.. 정신차려.
전쟁이야..소심해지는 날 보니 답답해지련다.
아마 이건 내가 전생에 아주 못된사람이었나보다.
그러니 대한민국에 한 여자로 태어나서 이렇게 힘든 생활을 하나보다.
죄값이겠지..
벌을 받고 있는거겠지..
그 벌을 받으면.. 조금은 없어지지 않을까?
죄 값이 엄청나나 보다.
전생에 내가 인기가 많았나보지.. 그러니 이생엔 난 외롭고 고독하니까...
전생에 난 많은 사람들을 괴롭혔나보다.. 그러니 이생에 난 많은 사람들에게 괴롭함을 당하고 있나 보다..
그렇게 생각하자.
죽지 못해 산다면 죄값을 받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삶도 죽음도 참 내 맘대로 되지 않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