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랑 똥?럭?나온후 제가 똥을 눴거든요 아니 근데 똥이 넘 굵었는지 갑자기 변기가 막혀버린거예 요 이 황당 어쩌겠어요 하수구 뚫어를 불렀죠 잠깐사이에 뻥 물내려가는 소리가 쏴~왁 그리고선 5만원 아침에 덕분에 밥도 못먹고 온통 집안에 냄새하며 5만원짜리 똥싸고 정말 살다살다 돈이 아까워서리 넘 굵어도 탈이라니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