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아요 글쎄 지금 이사온 아파트는 오래된 아파트라.. 욕조가 엉망이라서 넓은 들통에 물받아서 모욕을 시켜요 그 물은 아깝다고 변기 물 내릴때 쓰구요 오늘도 여느때 처럼 그렇게 목욕 시켰는데 이 개구장이가 욕실문을 잠궈 뒀네요 그것도 모르고 문을 닫았었는데.. 문이 잠겼어요 어쩜좋죠 또 2만원 들여야 하나.. 아까워라 누구 좋은 방법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