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땜에 고민임당~
제 주위엄마들이랑 어쩌다 이야기를 하게 됐는데..모다 시키고 있는거 있죠?넘 충격이었습니다.전 저으 엄마가 좀 극성이었던지라 아이느 그렇게 키우지 말고 저 하고 싶을 때 뒷바라지나 잘해 줘야 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엄마들 한테서 너무 놀란게 한결같이 주관이 너무 뚜렷한거랑 강의다 강연이다 찾아다니고 서점에서 책이랑 테잎사서 곰부하고..
정말 장난 아니다 싶게 열성적이었어요.
집집마다 시키느건 조금씩 다른데 4살인데 두개하는 아이도 꽤 있더라구요..영재 교육을 시킨다나?
저에게 새댁이 젊은데 그런것도 모르나..하는식으로 보시더니 푸름이 아빠라는 분이 강연한 테잎을 빌려 주시더군여.
테잎의 내용도 충격이었습니다.
그동안 난 얼마나 무지한 엄마로 우리 아이의 뇌를 동기를 꺽는 권위적인 엄마가 아니었나,내 아이를 방임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윗집 엄마를 따라다니고 물어서 여러교재를 보다 빨간펜에서 나오는 "프리스쿨 꼬돌이를"를 신청했어여.
그건 학습이라기 보다는 놀이위주로 되어있어서 이걸로 뭔가를 배울까 싶기도 하고...저의 이모는 큰애를 3살때부터 학습지로 한글을 가르켰던; 진도도 빠르고 좋더라고 말씀하시데요.이모는 유치원 교사로 일하셨어요.그리고 그 큰딸 지금 중학생인데..전국단위로 놀 먼큼 공부 잘하거든여.이모 말 대로 한글도 시키고 ?裏볕?
애가 부담되지는 않을지..그리고 시키신 엄마들은 어떤 교재가 좋은지 추천 좀 해주세요.
전 맘이 급하네여.시행착오를 격지 않도록 맣은 선배맘들의 조온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