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방통대 입학해서 나이 먹어 공부하니깐 정말 좋다
실감하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근데요 성적은 별루 안좋아요
약간 많이 실망은 했지만 그래서 기분은 이상하게 좋은거 있죠?
저희 남편이랑 같이 공부하거든요
기말시험 보기 1주일전부터는 남편이랑 학습관에서 같이 공부하고
11시에 학습관 문닫을때 집에 왔습니다
저희 남편 많이 노력했어요
퇴근하면 곧바로 학습관으로 와서 공부했으니깐요
또 공휴일에서 아침일찍 같이 학습관 같이 갔다오고요
2학기때도 한번 열심히 해 볼려고요 남편과 답안지 맞추면서
각오를 다시 했죠 아~~~~~~ 근데 현실적인 문제가 따르네요
학비가 그리 비싸진 않지만 2학기 등록금을 낼려고 하니
이것저것 머리가 아프네요 돈쓸때는 왜 이리 많은지...
하지만 돈을 아껴쓸려고 해도 항상 쓰던 버릇(하지만 쓸데없는데는
안씁니다) 이 있어서 줄이기도 어렵네요
하지만 꼭 해내야죠 힘내서 해야겠어요 열심히 해서 2학기
때는 꼭 장학금도 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