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군지 알지 못하는 곳에서
나의 생각을 말한다는 것에 안도감과 편안함을 느낀다
오늘 힘든 고백을 하려고 한다
힘든 고백.... 사랑 고백?
이별 고백이다...
며칠 동안 고민했다. 어떻게 말을 하지?
휴~~
나에게 정말 잘해줬는데...
왜 내가 떠나려구 하는지...
다른 사람이 생긴 것두 아닌데...
왜 이러는지...
헤어질거란 생각을 하면서도
언젠가는 후회 할 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내가 왜 그때 그를 보냈을까..
하지만 지금은...
여기까지만....
오늘 나의 선택이 후회 없길 바란다
내용이 넘 무거웠??
생각나는데루 적어서...
못된 저에게
그래두 오늘 너의 선택은 어쩔 수 없던 것이라구
위로해 주세요....
오늘도 아줌마닷컴을 찾으신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