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 결혼한지 삼년차쯤 되는 아줌이거든여
신랑을 만나서 5년을 꼬박 채워 연앨하구
결혼을 했는데...
아기가 생기질 않네여.
아니 생겼었죠..
1월에..
자궁외 임신으로 아기와 함께 난관을 잘랐죠..
피임은 계속 했다가
작년 9월쯤 부터 안한거 같은데..
지금 병원을 다니긴 하는데
다시 또 자궁외 임신을 될까봐 넘 불안하고
힘들어요..
혹시 잘아시는 병원이나 한의원
불임으로 고생하다가 어는 병원가서 아기 낳았다라든지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글좀 올려 주세여~~
병원명까지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