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26

미국 갔다고....


BY gkdus 2002-08-01


곽옥선! 보고 싶구나. 나 명주야.(우리 80년에 만났지?)
아들 잘 크니?(내 기억에 아마도19~20살 되었을텐데.)

나 결혼하고 (85년) 바빠서 너 힘들때 잘 챙겨주지도 못해서
무척 미안했는데...
나중에 부산 사는 네 언니에게 주소를 알았는데...

나도 남편있는 독일에 가고 또 와서 어쩌고 하는 바람에
네 주소도 잃어 버리고...(언니네 전화번호도 바뀌고)

어떡하면 네게 연락이 될지, 정말 보고 싶구 그립구나.
꼭 연락 되면 좋겠다.....

혹시라도 이글 보시고 옥선이 아시는분 연락 주세요.
(미국방 회원 여러분 부탁 드려요.)

이름:곽옥선
나이: 59~60년생

메일: yjs438@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