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생일이예여... 그냥 누구에게라도 축하 받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처녀쩍엔 친구들과 파티(?)라도 했건만 지금은 10,000원하는 케?葯? 조금 아깝네여... 이게 주부들의 속 마음은 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