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뇌출혈로 세상을 떠날 때 나도 가고싶어 몹시도 힘들어 했을때 나를 잡아준 아이들...그래서 살아가고 있어 엄마!보고싶어 힘들때면 힘이 되어 주었는데 , 엄마! 나도 이제 외로워 형제도 남편도 위안이 안돼 엄마도 알지 학창시절 나의 별명이 마마걸이란걸 엄마없이 하루도 못 살것 같더니...응석도 부리고 투정도 부리고 싶어 나도친정 간다고 사람들께 자랑하고 싶은데 그런 친정이 없는게 이밤 더 외로워지네 엄마! 우리가 엄마 없이 힘들게 살아 가는게 보여 ...엄마를 그리워 하고 너무도 사랑한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