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버릇 이 시끄러운 남편때문에 괴롭다. 이 시간에도 ,1 시 지나도 달아난 내 잠은오지안을것을 신혼때엔 몰랏는데 어느땐지 옆에서 오토바이굴리는소리에 난 이게 어디서나는거야? 못살아 난 몰라
같이 잘수없어,베게만 안고 이동해야햇다. 결혼10년 여태 눕기만 하면 코골며 잠든남편. 싫다 아늑하고 어둡고 조용한 잠자리가
안되니,침대에서 밀어낸적도잇다. 어머니도 코를골며 잠드신다
병이니 수술해라며 권해서 가보자했더니 망가진 코니까 뭐 ..
얼굴을 붉히네요 건강한 남편 잠버릇 돌려내? 옆으로 누이기도
해보고 솜방망이로 막아도 보고 수를 다 써본다. 아! 괴롭다
일을 잘하려면 잠을 잘자야하는걸 내일오면 힘들거야
그리고
코 큰 남편은 콧구멍도 커서 코고는음이 더 심하다.
그모습 그대로 혼자 잠에빠진 이 상상해보세요. 열받지안을 여자 있을까?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