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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하다 말고..


BY 그냥' 2002-08-23

이젠 괜찮을 때도 ?榮쨉? 아직도 가끔 한번씩 무슨 간질 발작 같이 내 마음 나도 모르게 속 에서 불이 난다.. 이러면 안 되는데, 나만 손핸데 설것이 하다가 행주 던져 버리고 ...ㅁ맞은놈이 다리뻗고 잔다는 옛말 다 거짓말이다. 때린놈 은 니가 어쩔거냐며 저기 티브이 보며 누워 있고 난 화끈 거리는 가슴을 어쩔줄 몰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