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변함없이 그사람을 보았습니다.
항상 똑같은 얼굴의 말없는 미소를 띄우며 내머리를 쓰다듬어 줬습니다.
저는 그사람을 보고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너무나도 보고 싶었던 얼굴이기에..
조금이라도 더 기억하려구 뒷모습까지 놓치지 않고 쳐다보았습니다.
이러는 것이 저에게 별 도움이 안된다는 걸 잘알고 있습니다.
그래두 그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집에 있는 그사람에게는 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아무일 없듯이 평소처럼 웃으며 썰렁한 유머를 하면서..
행복하루 보내세요.
이 세상에 숨쉬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그리구 저를 말없이 지켜주고 있는 그사람이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영원한 이별은 없으니까요!!!!!!!!!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