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무얼해서 먹고 살아야 할가요.
이것 저것 물어보았는데 경험자들이 다들 NO 라고 답변을 하네요.
님들중에두 자기일을 가지고 있는분들이 많을텐데
다들 어떤 일을 하시나요.
물론 전문적인 일이나 미스때부터 하시던일..이런분들 말구요.
저처럼 별다른 재주도 없고 아이키우느라 사회와 인연을
끈고 사시던 분덜 중에요.
요즘따라 왜이리 막막한지 모르겠어요.
이대로 사는것이 과연 잘하는건지...하는 의구심도 들구요.
어제 뉴스에 윤락업소에서 일하던 여성중 반이상이 가정주부라고 하던데....물론 놀랍기도 하지만 오죽하면 그랬을까 싶은
마음에 조금은 불상한 마음도 들더라구요.
왜이렇게 세상이 무서워 지는지 .....
두려울것 없는 대한민국의 씩씩한 아줌마인데 갈수록 약해지는건
왜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