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혼자 고민하다 조심스럽게 글을 올립니다..
여기에 글올린것들 을 보면서 여러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구싶어요
뭐 별거 아니라구생각하시겠지만..제겐 너무힘겨워서요..
저는 22살 대학생이구요 남친은 23살이에요
남친은 이번에 휴학하구 군대갈 준비를 하구있어요..
몇개월있음 군대를 가겠지요..
그런데 요즘 제게 걱정이생겼어요..
과연 이사람을 기다려야하는가 하는 그런생각이요..
제가 넘 나쁜건지 계산적인건지 몰라두..
3년 가까이 기다리고나면..당연히 결혼상대자로 만나지는게아닌가요
그렇담 이사람이 과연 내 짝이 되도좋은지..
그냥 좋아한다는 감정만 가지고는 안될거 같단생각이드네요
3년간 제게 좋은사람이 나타날수도있을것 같구..
참 혼란스러워서요..
과연 혼자서 긴시간을 기다릴수있을지...
친구들은 군대간앤은 앤이구 또 이사람저사람 만나보기두하구
그러다가 힘들어하는경우도 많이봤거든요
그러다 헤어지면 군대간앤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정말 사랑하는게 아니라면 군에가기전에 헤어지라는 사람도 있구..
그시간동안 내실을기하면서 딴데신경안쓰고 공부나 하라는친구도있구
그리구 군대있을동안 기다려준 앤한테..
과연 고마워 할까요?
다른사람들처럼 똑같지않구 특별하게 생각할까요?
그것두 궁금하구요..
지나고나면. 이런일 뭐 그것같구고민하냐..
구 하실지모르지만..제겐 넘 심각해요..
답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구요..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