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나 오빠 너무 좋아한다..
그런데.. 나.. 오빠에 대한 믿음이 없어져가..
오빠가 진짜 날좋아할까... 날 진짜 첫사랑이라고 생각할까..
잘모르겠어.. 계속 확인해보고싶고 아니면 어쩌나~
말로만 아닐까..
오빠가 그랬지.. 쏠로같다구..
나두 그렇게 느낀게 한두번이 아니얌..
내가 멀리있어서 그런다곤 말하지만..
나도 힘들거든..
보고싶은데 못만난다는게..
방학인데도.. 못만다는게...
가까운듯 하면서도.. 먼 느낌..
점점 멀어지는듯해..
진짜 좋아하는데... 모르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