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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베란다 2002-08-29

가을은 미련없는 익어감으로 가슴에 담는다. ?A마당 고추채반에서
붉어지는 가을이, 벌레들의 자지러진 울음이, 부추밭속의 씨다발줄이, 한뼘만큼 다가온다. 남자는 이 계절에 바람난다고 그건 슬픈 사람의 이야기 이다. 특별한 감정으로 사귀는 경우 어떡하지? 아줌마는 데이트하면 일벌리는 것일까요? 어디서 지친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 하는거지요 요즘에 행복한사람 잇으면 나와보라고해 아름다운시간을 저장해갈때 나도너도 ,,,,,
장난이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