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 있어요... 친구가 여기서 상담을 많이 한다고 해서
결혼을 앞두고 있어요. 3년째 사귀는 남자친구인데...
예전 철없던 시절에 사귄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져 수술한적이
있는데 ... 무서워요... 비밀로했는데..
그냥 항상 미안하고 편하지 않아요.
그런데 드라마에서 보면 산부인과에 가면 과거 수술유무를
보호자에게 알려 사건이 생기곤 하잖아요..
정말 그러나요?
병원에서는 수술유무를 다알수있나요? 그럼 아이를 가져
병원에 갈때 아이를 가져본적이 있습니까?하고 묻나요?
어떻게 해야하죠? ... 아이를 가진 경험이 있다하면 보호자한테
알리게 되나요?
벌써 걱정할건 아니지만 ... 결혼을 앞두고 있어 너무 무서워요...
저 나쁘죠 ... 그런데 ... 어떻게 이런걸 말할수 있겠어요.
그냥 마음의 빚이다 생각하고 평생잘할려구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