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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중요한가?


BY 남자들이란... 2002-08-31

토요일이다.......
한일도 없고.....누군가와 대화라도 하고 싶은데...
친구들이 대부분다 미혼이라......대화할 상대가 없다.
거의 친구와 메신저로 이야기 하는데.....
한친구(기혼).. 로그인 되어있어서.....말걸었는데.
포트리스 하느라 바쁜가 보다..

닷컴에서 이야기라도 나누고 싶은데...컴이 느려서...대화가 안된다..
잉......

그냥 마음이 이상하다...

어제 신랑 회사 이야기를 들어서 인가.....
참 남자와 여자가 만나...결혼하고...산다는게 허망해저 버렸당
기대도...다 없어지고.......남자라는 것에 실망만 가득했고
아직도 설마 설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