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정말 몰랐어....
사는게 뭔지...인생이 뭔지....
내가 왜 그랬는지....이제와서 후회가 되네....
엄마!아빠!정말 미안하구 죄송해요....
그렇게 하는건 아니였는데....
한번의 실수로 일어난 일들이 나에겐 넘 감당하기 힘들어...
힘들어두 힘들다는 말한마디 못하구 항상 가슴만아파...
엄마,아빠 가슴에 못박구 결혼한내가 무슨할말이 많겠어....
그래서 더 잘사는 모습 보여줬야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미안해....
글구,,,,나 이젠 혼자이구 싶어....
힘들어....아직 많은 날이 남았는데....
나 이젠 못할것 같애....
엄마 아빠 를 너무 사랑해서 아무말 못하는날 이해해줄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