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에사는53세인아줌마입니다 늘집에 있어도 마음은 쉬지않고 여행을갑니다 그러나 시간이없어서..또는 같이할사람이없어서 몸은 못가네요 여행을좋아하시는분의 글인것같아서........산골이든 조용한 들이든오밀조밀핀들꽃들과 무언의 이야기도나누고싶고 같은50대를살아갈분과 많은 아주많은 이야기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