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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출장중!


BY mimidaa 2002-09-05

신랑이 출장을 가면 좋을줄 알았는데.허전 하군요.
있을때 잘 할걸........
잠도 안오고 심심 하네요,
모처럼 아이들과 자야겠네요.
옆에 있으면 보기도 싫고 왠수 같은데 없으니 옆구리가 시리다니!!!!
간사한 사람 마음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