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출장을 가면 좋을줄 알았는데.허전 하군요. 있을때 잘 할걸........ 잠도 안오고 심심 하네요, 모처럼 아이들과 자야겠네요. 옆에 있으면 보기도 싫고 왠수 같은데 없으니 옆구리가 시리다니!!!! 간사한 사람 마음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