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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가을


BY 강미 2002-09-05

사랑하는 나의 여보야~

여보야~가을이야!
우리가 함께하는 아홉번 째 가을...!
올 가을은 어쩐지 더 의미가 있는
계절이 될 듯 싶어!
당신이 내곁에 있어서 감사한 가을이니까..!
언제나 같이 있었던 우리지만..

여보야~나의남편아
살면 살수록 더욱 사랑하고 싶고
더욱 간절한 나의 남편아~!
우리 이가을에는 더 의미 있는
추억을 같이 만들어보자..!
지금 이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사랑하자
우리에 이 가을을 위하여~!!!!!
사랑해..여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