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지금 자고있고.. 남편은 상가집에 갔고... 저는 여유롭게 저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지금 맥주한잔 하고있거든요... 솔직히... 밖에서 발자욱소리만 들려도..혹시 남편인가? 반가운게 아니고....좀 ...더 있다 왔음해서요... 모처럼 저만의 시간을 ?倂璲蔗皐側?않네요.. 하루종일 일하고 피곤할텐데... 그런사람 더 늦게 들어오기 바라는 저 참 못된여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