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인가 길은정이 엠비시 아침토크쇼 10시 임성훈입니다에 나왔던거 기억하는데요 그때 편씨를 사랑하느니 일반인들에게는 설명하지 못하는 사랑이니 등 등 편씨와 직접 전화 연결까지 하면서 자신들의 사랑을 애써 강조햇엇죠. 그러다 1년 뒤 사랑해서 헤어진다라면서 아직도 그를 너무 사랑한다등 그는 나에게너무 극진햇엇다 친정식구들까지
화면에 나와서 사랑하지만 헤어진다라는 사실을 증명하려 햇엇구요
물론 저 그프로 보고 울면서 정말 너무 마음 아파햇구요
근데 이제 그게 다 거짓이엇다네요 물론 편씨를 편들고 싶은 마음 조금도 없읍니다 그치만 길씨 자신도 그위선의 같은 가장 중심에 있었다는거 인정하셔야 합니다
왠지 둘 다 씁슬하네요 저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