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신혼여행 중 할머니 부고 소식에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나도 이런 때가 있었네요
핸드폰
국제강아지의날
강아지
눈치없던 어린 시절 2
강아지의날
웃자! 웃자!
조회 : 441
목 저리도록 부르고 싶은 너
BY onwith
2002-09-13
** 목 저리도록 부르고 싶은 너 **
외로울 때면
목 저리도록 부르고 싶은 너
외로움을
홀로 켜안고 있는데
누가 이 고독을
달래 줄 것인가
너는 멀리서
호수에 돌팔매질하듯
나의 심장에
사랑의 덫을 던지고 있다
몸살 나도록
실핏줄까지 찾아들어
온통 마음을 흔들어 놓아
더운 피 흐르게 하고는
점점 멀어져 가는
네가 잔혹하다
아무런 기척도 없이
내 마음에 찾아와
퍼질러 앉아서는
떠날 줄 모르는 너
그냥 스쳐 지나갈 줄 알았는데
내 마음에 아직도
그리움이 숱하게 널려 있어
목이 저리도록 너를 부르고 싶다
시/용혜원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지금도 좋아요 손자손녀 잘 ..
그만하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운동은 꾸준히 해야 하는데 ..
질 좋은 단백질은 어떤것들이..
희생자들이 너무나 많더라고요..
너무나 재미있게 보내셨네요...
그건 막아야겠어요
가공식품이 정말 안좋다고 하..
아~ 그랬군요,, 90년도 ..
샴푸를 줄여서 쓰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