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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려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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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70
목 저리도록 부르고 싶은 너
BY onwith
2002-09-13
** 목 저리도록 부르고 싶은 너 **
외로울 때면
목 저리도록 부르고 싶은 너
외로움을
홀로 켜안고 있는데
누가 이 고독을
달래 줄 것인가
너는 멀리서
호수에 돌팔매질하듯
나의 심장에
사랑의 덫을 던지고 있다
몸살 나도록
실핏줄까지 찾아들어
온통 마음을 흔들어 놓아
더운 피 흐르게 하고는
점점 멀어져 가는
네가 잔혹하다
아무런 기척도 없이
내 마음에 찾아와
퍼질러 앉아서는
떠날 줄 모르는 너
그냥 스쳐 지나갈 줄 알았는데
내 마음에 아직도
그리움이 숱하게 널려 있어
목이 저리도록 너를 부르고 싶다
시/용혜원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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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ㅠ한달에 돈 2만원도 없어 ..
월세도 밀리고 하는것 보면 ..
마침 옆에서 그런얘길 하길래..
저도 병원 가보고 괜찮으면 ..
저도 평소엔 조용히 치료받죠..
치료받으면서 이야기를 하는군..
오전에는 맑았다가 흐렸다가...
감사합니다. 애들이 엄마까지..
맞아요. 이젠 뭐든지 노화로..
젊을때랑 틀려서 나이들기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