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00

하루 놀고 하루 쉬고


BY 공치는 날 2002-09-18

추석이라 갈 곳도 없고
올 사람도 없고
전화 해올 사람도 없고..

우리 식구 네 명이 서로 얼굴만 쳐다보다가
하루 놀고 하루 쉬고 하루 공치고...

이번 추석의 스케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