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힘들어 해요....
지난번에 연상인여친 과 술에대해 올렸던 사람입니다..
그녀가 고민이있어여..
오늘 잠결에 그녀의 고민을 들었는데..
무심코 던진말에 그녀가 속이상했나봐여 저에대한 기대마저도 저버린체...
얼마전 그녀의 백을 보았는데 ...
카드대금 청구서가있었어여..
근데 액수가 상상외로 ㅡㅡ 아 놀라워라..!.
예전에 격었던 저의 전처를 보는것같아 그녀도 상당히 불안할거란 생각을하니..답답
그냥 그렇게 흘려 보냈씁니다..
그런 그녀는 절만날땐 전혀 내색하지않고..
항상 웃는 표정지으면서 절 대했죠..
그런 그녀의 가슴한구석에 그런 큰일이 있었다는걸 ..
모른체 옆에있엇ㅅ다는게 넘 가슴아프내여...
오늘 잠결에 그녀의 전화가 왔씁니다..
그녀가 울면서 저에게 고민을 털어 놨는데 전..
그녀의 말을 들으면서 ..
참 난감했었씁니다.
그녀는 저에게 털어놓으면 서 뭔가 실마리를 찾고싶었었나봅니다.
그런그녀에게 실망감 만 주었으니 ..
흔들리는 나를 보며 한심하단 생각까지 들정도로 바보같습니다..
그녀의 오빠가 쓴 카드 대금을 그녀가 떠 맡아 갚는다는데 그녀의 오빠는 회사 마저 그만두고..
퇴직 금나오면 준다는데...
그녀가 술을 먹고있내여 전 멀리 떨어져서 가슴한구석에 응어리가진것같아서 괴롭내여.
아~씨x..
돈이라 .
그래도 남친인데..그녀는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