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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좀알려줘~~잉 집이 숨막혀...


BY milan2001 2002-09-19

결혼한지4년.4살된 아이있구요 시댁에 같이살아요 근데 유난스러운시아버님때문에 숨이 막혀요 결혼하면서 시누이딸(3살)을 7살때까지 같이지냈답니다.그리고 조금있으면 시골에서 (무서운)시할머니(82)까지 사시러올라오신답니다.저어떻게해요..분가하고싶은데 신랑이말을안들어요 그래서 집에서는 항상 우울증과불안증과답답증때문에 눈물만나요 나어떻게해요?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