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아줌마 친구님들..
혹시 저와 비슷한 글을 올리신 분이 계실까 보았는데 안계시네요.
쑥스러워 잠깐 망설이다 글을 올립니다.
제목이 부업~~이여서 전업주부같죠.^^
실은 저는 직장인이예요. 주5일 근무를 하고 퇴근후에 동네에
사시는 시댁에서 초등학교 다니는 딸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간답니다.
이렇게 빡빡하게 사는 제가 부업을 하고 싶다니 이해가 안가시죠.
귀가 얇은지 맘이 약한건지,암튼 조그마한 실수로 돈을 좀 잃게
되었어요. 물론 남편에게 고백하면 간단한데요.워낙 경제적으로는
꼼꼼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어서 이해받기 어려울것같아서,그리고
미안하고 해서요.조금만 더 고생해서 제가 해결을 하기로 결심을
했거든요.
시야가 넓지 않은 제가 잘 모르는,
직장인이면서 할수있는 그런 부업이 있다면
꼭 소개 부탁드려요.
메일 보내주셔도 됩니다.
참,이시간에 컴을 열은건 처음이거든요.
남편이 먼친척 상가집에 가서 이렇게 한가하답니다.^^
님들.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