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김대업은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다
요즘 각종 시사지가 앞다퉈 정치공작원 김대업의 전력에 대해 심층보도하고 관련자들의 제보도 잇따르고 있다.
양파껍질 까듯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그 행적이 구토가 나올 정도로 추악하기 이를 데 없다.
김대업은 단순한 전과7범이 아니다. 인면수심의 악한중의 악한이다.
사기, 협박, 위조, 조작은 예사이고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짐승 짓까지 주저하지 않은 자이다.
강간을 통해 내연의 관계로 만든 미망인이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나체성교장면을 찍어 미망인 친정부모에게 보내고 그 딸이 다니는 초등학교에 뿌리겠다고 협박했다.
불륜을 밥 먹듯 하고 심지어 자신의 본처에겐 온갖 변태 성관계를 요구하고 욕설과 구타를 일삼아 결국 이혼당했다.
도대체 이런 짐승을 내세워 정치공작을 벌이는 김대중·민주당정권의 본색은 무엇인가?
그래도 김대업을 義人으로 찬양할텐가?
그래도 신성한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 증인으로 모시자고 고집할텐가?
김대중·민주당정권의 추악한 정치공작은 반드시 단죄받을 것이다.
2002.9.15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남경필
븅~신들.. 137명이 한 넘을 못 해보고 별 햇소릴 다 지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