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독도문제에 관하여 몇몇분이 잘 모르시고 오해하는 부분이 있어 몇자 올립니다.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정말로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것을 인정받는 방법이 무었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무조건 우리 거라고 바득바득 우기고, 전쟁도 불사할 것처럼 일본에 대해 엄포를 해대면 될거라고 보십니까?
설마, 우리나라가 일본하고 전쟁을, 그것도 해상전을 벌여서 이길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안타깝게도 우리가 정말로 독도를 "공인된 우리땅"으로 만들수 있는 유일무이한 방법은 국제사법재판소에서 재판을 해서 이기는 방법 뿐입니다.
그리고, 국제사법재판소에서 재판을 할때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역사적인 문제도, 힘의 강약도 아닌 누가 얼마나 오랜기간 동안 "실소유"해왔나 하는 점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50년이나 독도를 실소유해 오고 있고, 사법재판소에 상정되기 전에 최대한 오랫동안 "분쟁지역"이 아닌 "실소유영토"로 유지할 필요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한국정부는 일본의 어떤 도발 이나 망언에 에 응하지 않고, 이를 이슈화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겁니다.
한국정부가 일본의 도발에 발끈해서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만들어 버리면 50년의 공든 탑이 허사로 돌아가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최대한 국제사법재판소에 상정되는 걸 늦추어서 상정시의 "실소유기간"을 늘려 놓는게 유리한 겁니다.
시도때도 없이 걸어오는 그들의 망언에 발끈하여 플래카드들고 독도망언 규탄 하는 데모하고 손가락 끈어서 혈서 쓰는것은 일본이 노리는미끼입니다.
또 흥분한 우리정부가 일본에대해 항의하면..그들은"그럼 사법재판소 가서 해결하자"고 나올것입니다. 이것또한 그들이 노리는 미끼고...
속된말로 "니들은 짖어라 우린 듣는다" 고 무대응이 최선의 방법인것입니다
그리고 독도를 일본에 팔아 먹었다는 이 엄청난 사건이 사실이라면 현재의 언론들이 왜 조용히 침묵만지키고 있읍니까, 현정부와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조 중 동 이..
실소유 100년이면 100% 우리땅 된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한국외교부의 정책은 박정희 이전부터의 일관된 정책으로 국제적으로 약소국인 한국이 택할 수 있었던 최선의 방안이었다고 개인적으로 평가합니다.
또 하나, 여러분이 오해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얘기해 드릴까 합니다. 독도에 해병대가 아닌 전경이 지키고 있다는 것.....몇몇 분들이 오해하고들 계시는데. 일본인들은 오히려 이걸 못마땅해 합니다. 경찰이 지킨다는 것은 "外治"가 아닌 "內治"를 뜻합니다.
세상 어느나라에서 자기 땅이 아닌곳에 군인이 아닌 경찰을 보낸답디까....... 참고로, 울나라 남해나 서해에 있는 작은 섬들에도 대부분 군인은 없지만 경찰이 있습니다.
국경지대니까 해병대가 가야 한다고들 하시는데, 적국과의 경계선, 즉, 백령도 같은 곳이 아닌이상 경계지역의 섬이라 도 경찰이 지킵니다.
즉, 경찰이 지킨다는 것은 분쟁할 필요도 없는 "당연한 한국땅"이라는 의미도 있는 겁니다.
일본인들이 보기에는 화가 날 정도로 지혜롭고, 현명한 판단들을 역대우리 정부 에서 하고잇는데 사람들이 오해하는게 안타까워서 설명해 드립니다.
참고로, 한국정부에서 자세한 설명을 회피하는 것도 사실은 "이슈화"를 최대한 막아보려는 뜻입니다.
아래글에서 한반도기에 독도가 표기 되어잇지 않다고 몇분이 격앙된 표현을 하셧는데..우리가 궂이 독도표기를 하여 외교마찰을 사서할 필요가 없는 것 입니다.
이런 숨은 뜻도 모른채 오히려 일본인들을 위한 일인지도 모르고 자꾸 "이슈화"를 시도하고 건국후 우리 정부의 이런 일관된 방침을 알지도 못하고 아랫글 들 처럼 (독도를) 다팔아 묵꼬.. ,, ,이런식으로비아냥 거리는 분들.... 정말 안타깝습니다.
묻겟습니다..진심으로 우리정부가 독도를 일본에 팔아 먹었다고생각하십니까?
아무리 현 정부에 반감을 가지고 계시더라도 아무 근거없이 그렇게 말씀하시는것은 도가 지나치시단 생각이 들어 착찹한 느낌이듭니다.
비판을 하시더라도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비판하는 성숙한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독도가 일본에 넘어간다는 글들이 3년전부터 인터넷상에 돌고 있는데 완전 허구 입니다.
박찬종 전 의원 측에서 대량으로 퍼트리고 있는 소설입니다.
독도 사수 서명운동을 벌리기위한 소설이죠 그리하여 자신의 존재가치를 부각시키기 위한 자작극이죠.
박찬종 의원의 홈피에 가면...
"정부는 사실상 독도 포기" 이란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우리나라 정부의 무능함을 부각시키기 위해 쓴 자의적 표현 입니다. 절대 독도가 일본땅이 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리고 일본이 현재 바라는 것이 뭔지 아십니까??
독도가 "영토분쟁" 지역으로 세계적을 알려지길 바라는것 입니다.
그래야 국제사법재판소에서 소송을 걸 수 있으니까..
하지만 지금 우리 스스로 독도가 일본땅이 되었다고 말하면서 영토분쟁 지역이라고 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 일본을 착실하게 돕고있습니다,,일본의 의도대로..
한편 국제사법재판소 에서 재판을 하면 당연히 우리나라가 이길까요??
죄송하지만 아닙니다..
현재 국제사법재판소의 15명의 판사 중 한명이 일본인이고,
일본은 그곳의 운영비의 대부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로비라면 전세계에서 으뜸인 나라입니다..
진실이 대한민국에 있다 할 지라도 그 재판의 결과는 예측할수 없답니다..
그것이 냉혹한 국제사회의 한 단면입니다.
앞으로도 일본은 독도망언을 계속 할것입니다.
그럴수록 우리는 냉정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사실 여부도 확인치 않고 감정이 앞서서 유언비어와 잘못된 정보를 인터넷 상에 게재 하여 이 사정을 모르는이들을 현혹 시키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확인여부도 불분명한 글을 읽고 (정부가 독도를..) 다 팔아묵꼬..이런식의 저급한 표현도 삼가해야 할 행위입니다.
독도는 현재도 한국의 영토이고 앞으로도 한국의 영토입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