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겠지만 미국의 정책에 반기를 드는 '남의 나라'에 대한 부시의 사고방식이나 대선을 앞둔 시점에 선정적인 포장을 더해서 고개를 들고 있는 독도나 대북문제에 대한 소문들에서 어떤 공통점이 느껴지는데 꼭집어서 설명해줄 분 안계신가요? 배움이 짧아서 그런지 구체적인 설명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