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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힘내요


BY 당신의 영원한 사 2002-10-02


여보!!

요며칠 밤잠도 못자고 일하는 당신 모습 보면서

한편으로 짜증도 났구 한편으론 미안한 마음도 있었어요

그렇게 애써 일하는 모습 보면서 건강 해칠까 우려도 되구요

여보!!

건강 생각해서 천천히 여유있게 걸어가면 안돼요??

당신 하는일이 빤한거지만서도...

걱정하는 가족들 생각하셔서 스스로 몸 관리 좀하세요

사랑해요.여보!!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