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하지만 영 마음이 떨떠름하고 편치가 않아서 ,,,
남편과 함께 친구 내외분하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가 식당에서
아는분들과 같이 합석을 하게되었거든요 .
당연히 술 은 오가는건 주고 받고 이주책이 주는 술을 마다않고
다 마시다보니 술이 술을 먹는다고 아유 실수를 .
무슨 실수냐면 전 술을 먹으면 장난끼라고할까.주책이라할까
사람을 껴안고 얼굴을 만진다는것이 좀 세게 턱턱 친다는군요 .
얼굴을 친 그여자분 술을 먹고 인사불성인 상태에서 두번만난남편 친구 와이프를 건드렸다나요 난리도 그런난리가 아니였대요 .
그여자는 자기 신체를 건드리면 어느누구든지 가만히 두질않는다는 폭탄같은 여자였지뭐예요
그날밤은 그냥들 왔어요 .남편이랑 요 물론 남편도 술이 어느정도였으니깐 나의 실수를 몰랐지요
그날밤의 실수는 진짜로 몰랐거든요
같이잇던 친구한테 다음날 물어보니 제가 그런행동을 했다는것.
그여자는 집에가서도 밤새도록 울고불고제가 한 행동에 억울해서그랫다는군요
드링크를 사가지고 그집을 가니 인상
어찌하겟나이까
나의 주책이자 실수인걸 미안하다하고 사과를 했죠
그건까지는 좋은데 같이 간 남자들도 술이 거의 취한상태라서 나의 행
동을 몰랐거든요 이여자 억울하다고 나의행동을 전화로 다 알린거에요 이거 무슨망신이예요
저요 제 잘못이라지만 우리남편 얼마나 창피할까요
신랑한테 말햇죠 당연히 좋다는사람이 어디있겠어요
속으론 한대 져 주고싶겟죠
그래도 고맙게시리 .
술먹고 그랫는데 누군실수않하고 사나
고맙고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다짐다짐 해봅니다
다시는 이러지말고 술도 먹지말자 술로 인해서 실없는사람이되는것
마음이 편치가않고 창피하고요
주책이라 생각하시겠지만 이렇게 하소연 하고 나면 쬐끔은 위로가 되는것같아서요
앞으론 술로 인해서 창피당하지말고 열심히 생활하렵니다
술 매일 먹는건 아닙니다
가끔 가믐에 콩나듯이요
변명없는 무덤없다듯이 내가 와이 이렇게 되엇는지
마음이 편치않아서 주책맞게 이러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알찬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