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주일은 나에겐 암흑의 시간이었지요. 지난 금요일부터 며칠동안 사소하게 일어나는 사건들. 겨우 털고 일어설려니 어느새 주말. 타령조인 내 편지 열심히 읽고 지친 몸 이끌고 심야 극장을 데리고 간 당신. 정말 내겐 둘도 없는 천사랍니다.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