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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장가 보내는게 소원이랍니다....


BY kis000 2002-10-18

올해 나이37세인 친정 남동생이 있어요. 맘씨 좋고 착한 동생
하루라도 짝을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고 싶군요.
인테리어 기술자인데 결혼만 하게되면 가게도 하나 차릴 생각입니다.
결혼해서 살아보신분 알겠지만 뭐니뭐니해도 맘 하나 진국이면
만사 오케이 아닙니까?
작은 아파트도 준비되어 있고 가게 차릴 정도의 여건이 되어 있는데
함께 보금자리 꾸미실분은 저에게로 연락 바랍니다.
경남 밀양이 고향이고 부모님 살아계십니다.
오남매 세째이구요
다들 결혼해서 잘 살고 있구요
저는 큰 누나입니다.
부디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