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들 결혼 안한 여자도 물혹이 생길수 있다해서
검진 받으러 용감 하게 산부인과에 갔었습니다.
헌데...
불행이도 6cm나 되는 물혹이 있다고 하네요.
이 물혹이 작아지거나 커질수도 있다고 하는데... 커지면
수술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보통 병원에서는 10cm면 수술해야 한다고 하는데.
다음달 생리 끝난 후에 정확하게 알수 있다고 그때 다시 한번 와서 검사를 받아 보라고 하네요
결혼도 아직 안했는데 자궁안에 물혹이 있다라는게 찝찝하기도 하고,
혹시 물혹에 대해서 경험 있으시다면,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수술하면 수술비가 얼마고 또, 많이 아픈지
많이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