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남편 엄청바빠서
이좋은 가을날 같이 외출한번못합니다
같이 단풍두 보구싶은데...
피곤해보이는 남편얼굴보면 안스럽습니다
그래서 힘내라구 매일 전화한통씩합니다^^
-자기야 나야-
"원일이야"
- 보구싶어서~~-
"아침에 봤는데 뭐가보구싶냐"
-그래두 보구싶어 봐두봐두 보구싶어-
"병원가봐라 그거 문제있다(말은이렇게하지만 기분은 좋은듯합니다^^)
내용은이렇게 끝냅니다^^
그러다 하루쯤안하면 전화옵니다^^
"오늘은 왜 전화안했냐"
-매일하면 잼없잔아(사실은 전화하는거잊었드랬슴다-.-! 쫌미안하다)-
그렇게 서로 길들여지면서 살아가는가 봅니다^^
오늘두 전화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