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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느린 우리아기


BY kkw9647 2002-10-28

저는 29개월짜리 아들을 둔 엄마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말을 잘 못해 걱정입니다
모든 언어가 "은다"로 통합니다
배고파도 "은다" 달라는 소리도 "은다"
남들은 걱정말라는데 30개월이 다 되도록
엄마밥줘 소리도 아직못합니다
아들이 좀 늦다는소린 들었지만
언제나 말문이 트일런지 고민입니다.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