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개월짜리 아들을 둔 엄마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말을 잘 못해 걱정입니다 모든 언어가 "은다"로 통합니다 배고파도 "은다" 달라는 소리도 "은다" 남들은 걱정말라는데 30개월이 다 되도록 엄마밥줘 소리도 아직못합니다 아들이 좀 늦다는소린 들었지만 언제나 말문이 트일런지 고민입니다.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