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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32
역시도 연 습
BY ljs4415
2002-10-31
소망의 시 1 하늘처럼 맑은 사람이 되고 싶다 햇살같이 가벼운 몸으로 맑은 하늘을 거닐며 바람처럼 살고 싶다. 언제 어디서나 흔적없이 사라질 수 있는 바람의 뒷모습이고 싶다. 하늘을 보며, 땅을 보며 그리고 살고 싶다 길 위에 떠 있는 하늘, 어디엔가 그리운 얼굴이 숨어 있다. 깃털처럼 가볍게 만나는 신의 모습이 인간의 소리들로 지쳐 있다. 불기둥과 구름기둥을 앞세우고 알타이 산맥을 넘어 약속의 땅에 동굴을 파던 때부터 끈질기에 이어져 오던 사랑의 땅 눈물의 땅에서, 이제는 바다처럼 조용히 자신의 일을 하고 싶다. 맑은 눈으로 이 땅을 지켜야지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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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따님이 엄청 매력있고 능력자..
사진크기가 보기에 좋은데요 ..
긴장하거나 ... 매운음식은..
비가 좋아요~~ 쉴수있어서...
사진이 왜 줄이기가 안 되여..
아기 때부터 늘 가까이서 보..
그러게요 무릎이 나쁘니 불편..
꽃에 머물기시작하면 나이드는..
그러게요~ 빨리 끝나길..
너무나 맛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