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인간들..
* 자기가 중산층이라고 착각하면서 카드빚 걱정하고 있는 자.
* 북한이 남침 목적으로 핵개발 한다고 하면서 전쟁 걱정은 안하는 자.
* 병역은 국민의 의무라고 말하면서 "신의 아들"을 부러워하는 자.
* 김영삼이 김대중보다 대북지원을 더 많이 한것을 알면서도 퍼주기 떠벌리는 자.
* 안티조선이니 뭐니 떠들면서 자전거 신문 열심히 구독하는 자.
* 학벌주의 반대하면서도 인테리를 선호하는 자.
* 미국이 우리나라를 위해 한국에 주둔하고있다고 착각하는 자.
* 김대중 밉다고 무조건 한나라당 지지하는 자.
* 후보들의 외모가 제일의 투표 기준인자.
* 참신하다고 정몽준 지지하는 노동자.
* 자신이 진보적이라고 자처하면서 장세동이나 이회창 지지하는자.
* 이회창씨를 지지하면서도 반일, 반미 떠들어 대는 자.
*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정책 단 1가지도 모르는자.
* 여론조사 보고 제일 잘나가는 후보 선택하는 자.
* 혹은 당선이 가장 확실하다고 판단되는 후보 선택하는자.
* 아직도 대선후보에 누가 있는지 모르는자.
* 이회창 지지하면서 호주제 반대니 하면서 떠들어대는 여성주의자.
* 위의 목록중 여러개 해당되면서 아직도 자신의 수준은 높다고 생각하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