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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세월이 이만큼~~


BY 영미 2002-11-14


통영이 고향이신 (안 인기)오빠!
당시 국민대에 재학중 방학기간에 내려와서 만난걸로 기억해요
30여년이 지난 지금 당신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