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나라의 가족 관계를 경멸 합니다.
남녀가 서로 만나 독립적인 또 다른 가정을 세우는 것을 지켜보아
주면 얼마나 좋을까?
요즈음엔 친정에서도 그런다지만
특히, 아들가진 시어머니
이런 간섭, 저런 요구조건, 툭하면 손벌리고
술마시고 아들 늦게 들어오는 것 조차 며느리를 탓하니...
얼마전 뉴스에서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가정의 아이가 사고사 할 비율이 더
높다고 하지요.
무의식적으로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아이보다 딸의 아이를 더 소중이 생각 한다고 하더군요.
우리 어머니도 이 뉴스를 보셨어야 하는데 ..........